맛집 유럽3일 전
한국 요리 대체 재료 사전 — 유럽 슈퍼로 그 맛 내기 (댓글로 완성)
세 줄 요약
· 한국 재료가 없어도 현지 슈퍼 재료로 얼추 그 맛이 납니다 — 갈비양념 배는 서양배, 쪽파는 spring onion.
· 이 글은 정답이 아니라 집단지성 프로젝트입니다 — 여러분의 대체 조합을 댓글로 모아 표를 키워갑니다.
· 진짜 한국 재료가 필요할 땐 슈퍼마켓 글의 한인마트·온라인 배송 참고.
대체 재료 표 (v1 — 댓글로 업데이트됩니다)
| 한국 재료 | 유럽 대체재 | 코멘트 |
|---|---|---|
| 배 (갈비양념) | 서양배(Conference 등) 또는 사과+설탕 약간 | 단맛+연육 효과는 충분 |
| 쪽파 | spring onion / Frühlingszwiebel / lente-ui | 사실상 동일하게 사용 |
| 대파 | leek(리크)는 굵고 단맛 — 흰 부분만, 또는 spring onion 여러 대 | 국물용은 리크가 오히려 깊은 맛 |
| 무 | 현지 무(radis noir 등)보다 순무(turnip)나 콜라비가 가까움 | 나라별 차이 큼 — 제보 환영 |
| 애호박 | 주키니(courgette) | 물이 좀 더 많음 — 소금 절여 사용 |
| 미림 | 드라이 화이트와인+설탕 | 비율은 취향 |
| 다시다/멸치육수 | 치킨스톡 큐브 반 개 + 피시소스 몇 방울 | 급할 때 응급조치 |
| 콩나물 | 숙주(beansprouts)로 타협 | 식감 다름 — 아삭함은 포기 |
| 깻잎 | 대체 불가에 가까움 | 아시아마트 냉동/화분 재배가 답 |
| 떡볶이 떡 | 아시아마트 냉동 또는 뇨끼(비상시) | 뇨끼 떡볶이는 호불호 — 후기 주세요 |
| 김치 절임배추 | 현지 배추(Chinakohl/chou chinois) 그대로 가능 | 유럽 배추로 김치 잘 됩니다 |
| 고추장·된장·간장 | 대체 없음 — 사 오세요 | 일반 슈퍼 아시아 코너에도 점점 등장 |
현지 슈퍼에서 의외로 되는 것
· 삼겹살 — 정육 코너에 "pork belly / Bauchspeck / poitrine de porc" 달라고 하면 됩니다. 통으로 사서 직접 썰기
· 김장 — 유럽 배추+현지 무+아시아마트 고춧가루 조합으로 다들 담급니다
· 육수 — 유럽 사골/잡뼈는 정육점에서 헐값 — 곰탕이 오히려 쉬운 동네
· Aldi·Lidl 아시아 주간 행사 때 스리라차·라면·만두가 풀립니다
여러분의 레시피가 필요합니다 🙏
이 표는 댓글로 완성됩니다:
· "○○ 없을 때 △△로 했더니 됐다" 조합
· 나라별 재료 이름 (독일어/프랑스어/네덜란드어로 뭐라 부르는지)
· 실패담도 환영 — "이건 하지 마라"가 더 귀합니다
좋은 제보는 본문 표에 닉네임과 함께 반영할게요.
이 글은 교민들의 경험을 모으는 참고용 팁 모음입니다 (2026년 8월 시작). 알레르기·식이 제한이 있다면 재료 성분을 직접 확인하세요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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태그: #요리 #대체재료 #한식 #장보기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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